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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님들 연운사 많이좀 알려주세요^-^

부처님사랑 | 2015.09.23 01:33 | 조회 712
안녕하세요~ 연운사 주지스님 그외스님분들 그리고 많은 불자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
 
모든 불자님들!  연운사 <--많이 알려주세요


불자님들 이건 제가 보고 느낀 체험한 제 개인 글입니다 그냥 이런일도 있구나..하고 그냥 참고만해주세요
 
저 역시도 기초교리반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뭐 많은 법당들 마다 기초교리 무료든 유료든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부처님 친견하고 그리고 제가 다니는곳에 법당에 스님께서도 불교 기초교리 정도는 하면 어떻겠냐 하셔서 나도 부처님의 제자이니..신도증과 법명을 꼭 받고싶은 마음에 불교 기초교리^-^;;; 배웁니다 연운사에 오셔서 기도 하시는 불자님들 중에 아직 기초교리 혹은 템플스테이 안하신분들은 배워보세요
 
그렇게 배우면서 연운사갑사불교대학도 다녀 보시구요 그리고 많은 타 지역에 사시는 불자님들 역시나 아직 기초교리 안하신분들 있으시면 근처 가까운 법당에서 기초교리 한번 배워보세요~! ^-^ 불교 공부에는 끝이 없고..또 내가 모르는 불교에 대한 새로운걸 습득할수 있는 계기로 알고 제대로 기본 절 하는법과 기타 여러가지 배워 놓습니다 내가 모르는걸 배워놨다가 새로운분들에게 설명해줘야하죠 첫날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스님께서 웃으시면서 하시는말을 들어보니 문제점을 많이 발견할수 있더군요 공부 과정중 처음 기초교리 하시는분들중 실제로 체험하고 보니 절 제대로 못하시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잘하진 못합니다. 그리고 스님께서 웃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에 의하면 처음 법당에 찾아와 절하러 오신분들 가운데 절하는 방법이나 기타 법당예절을 몰라 그냥 돌아가는분들도 많다고 말씀하시는데..뭐 직접 그런분들 체험하셨거나 재밌게 분위기전환도 할겸 그렇게 하신말씀 같은데.. 이게 웃을 일도 아니고..심각한거죠..또 저의 위치에서 스님이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할 입장도 아니구요 사람이 개개인마다 성품이 다 다르고 용기내서 가르쳐 달라는분 혹은 그냥 말없이 돌아가시는분등등 다양하겠죠 새롭게 불교를 믿어 보려고 오신분들중에 법당안에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시는 그런 새로오신분들을 스님들이 목격하거나 발견하면 딱 감잡고 직접 가르쳐 주셔야죠
 
우리불자님들 역시나 그런 망설이면서 기웃거리는 그런분들보면 감잡고..적극적으로 가르쳐 줘야죠 저도 가끔씩 법당입구에서나 혹은 법당 주변만 빙빙 돌면서 들어갈까 말까 하시는 기웃거리는 거사님 보살님들 처음 오신분들 여럿보이더라구요 막상 말걸고 적극적으로 얘기하면 남자분들은 대부분 들어주시는데..;;여자분들은..너무 낮설은거 같아서 그런지 다음에..오겠다 라는식으로..바로 절 앞까지 와서도 돌아서시더군요 하긴..저역시도 부처님 친견후에 법당은 가봐야 하는데..
 
속으로 그렇게 생각은 했지만 막상 스님 대하기도 불편하고 묻기도 조금 그렇고.. 법당에 찾아오시는 불자님들에게 말하기도 조금 그렇더군요 ^-^; 저도 절하는법 몰라..처음 법당가기전 인터넷으로 직접 절하는법을 찾아서 배우고 갔으니까요 불교를 알리고 부처님을 알리는 이런 기본적인 절하는 방법만 처음오시는분들에게 그냥 잘 가르쳐 주더라도 그분들께서 틈틈히 가까운 법당에 오셔서 알아서 절하고 작은보시든 큰보시든 스스로할텐데 말이죠 법당도 먹고 살아야하고..
 
부처님 모셔야 하고 여러가지 법당운영하려면 금전적문제 무시할순 없다는건 알겠지만 이런 기본적인 절하는법이 기초교리 책 안에 다 포함되서..서로 돈을 주고 받고 상세하게..가르쳐주고 한다는거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외에도 보면 법당 안에서도 문제가 많이보이더라구요 보살님들이 거의 대부분이고..보살님들 가운데서도 끼리끼리 모여 얘기하고..거사님들은 다들 각자 대부분 혼자 돌아다니시구요 법당안에서도 다들 부처님 믿으셔서 오는거지만 그리고 믿는 신심들도 다 각자 달라서 부처님 얘기 전달좀 할려고 가까이 다가가도..오는 사람을 경계하고 ^-^;; 말한마디 붙이기가 쉽지 않더군요
 
전부 다 각자 기도하고 모여서 얘기하고 노는거죠.. 진짜 이러면 안됩니다.. 혹은..법당안에서 조차 주지스님께서 어떤 나이 많으신 보살님의 손자를 칭찬했는데 다른 나이 많은 보살님들의 궁시렁 수근수근하는 시기질투하는분들..부터 시작해서 참..그 마음 충분히 알겠고 이해는 하겠는데..그런 일로 시기 질투하시는분들 보면 어리석고 참으로..안타깝습니다.나이가 들고 어른이면 어른답게 나이에 맞게 행동을 해야하는데..법당안에서도 그러니 밖에서는 어떨지 안봐도 원하죠 불교를 믿고 제대로 배우고 공부하면 이런 행동하면 안됩니다
 
그외에도..각종 사찰에 홈페이지 관리자부터 종무소직원등..법당안에서 일하시는 보살님들 등등.. 전부 자신의 선을 넘은 행동들이 너무나 많지요 절하다 땀 나는건 당연한데 다른불자님들 있는 상황에서 직접앞에와서 많은분들 이용하는거라 냄새나고.. 솜이 썩는다는둥..담부턴 올땐 수건 가져오라고 하고..조심해 달라고 말씀하시는데 다 맞는 말씀이신데..그분들은 얼마나 민망하겠나요.. 그리고..열심히 절하다보면 자연스레 땀이 나는건 당연한거구요
 
저에게도 그렇게 얘기하는데..솔직히 그분의 입장에서 생각도 해보고 좋게 이해하고 느낄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뭐 전 대충 듣고 그르려니 하고 이해하겠지만 모든 개인 마다 받아들이는 입장이 전부 다릅니다 그분들은..법당안에 종사하시는 분들 보러 온것 보단..부처님 보러와서 절도 하고 작던 크던 보시도 알게모르게 하고 하는데..그런 자신의 직책에서 선을 벗어났거나 혹은 벗어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말과 행동하나에도..불자님들 마음 상하고..흔들린다는거 꼭 명심해야 합니다 연운사를 비롯해 법당에 종사하시는 모든분들과 많은곳들이 다 잘하시고 계시지만 제가 직접 다녀보고 한곳의 일부 법당을 말하는겁니다 오해하시진 말아주세요 이런일도 있구나..하는 너그러운마음으로 받아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또 이런일도 있지요 관리잘하는 사찰과법당도 꽤 있지만 일부..불교사찰법당 홈페이지 관리자들..정말 중요한 불교글의 체험글이나 이런글들은 삭제하면서 타종교의 글들은 남겨 놓아두었더군요 그런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인해서..불보살님을 욕되게 하고..자신들의 그런 행동하나에도 알게 모르게 불교인이 얼마나 떠나고 있다는지 생각도 안한다는거죠 불교는..모든 종교 감싸줘야죠 맞습니다 그런데 불교게시판에 타종교 글들 올리는 사람 의도와 목적 그것 역시나 제대로..검증을 해야한다는거죠 그런데..각종 타 종교글에 그런 지도자들이 정말 진리에 따라 실천과 행동하는지 알수 없다는거죠
 
요즘 같은 사이비들이 판치는 세상에 지도자인 종교인들 가운데 자신들은 억소리나게 호의호식하면서 사는 사람도 많고 또 혹은 신을 사칭하고.. 귀신들렸다며 신도를 두들겨 패고..또 추행하고..기타등등..100% 장담하는데..부처님이나 기타 신을 체험하면 저런짓 할수가 없습니다 또 그렇게 해서도 안되구요.. 자기 자신은 가난하게 살지언정 자기를 믿고 따르는 신도중에 힘들게 사는분들도 많은데 오히려 그런 돈 들을 전부 가난한 사람에게 베풀어줘야 참된삶을 사는 진정한 종교인이죠
 
천주교 지도자와 천주교인들이 단체로 와서 부처님께 절하고..불교인들 역시나 천주교에 가서 기도하고..얼마나 보기좋습니까 다 이렇게 타종교라도 진리에 맞게 실천하고 행동하며 바른삶을 목표로 하는 종교라면 얼마든지 포용해야죠 그리고 그런 바른 진리속에 서로 종교게시판에 같이 사랑하자는글도 올려야하구요 타종교의 일방적인 검증되지 않는 글들은 사찰에 관리자들이 찾아서 전부 삭제를 해야합니다 그런 검증되지 않는글들로 인해 일부 불자님들 혼란만 줍니다 홈페이지 관리하는분들은 그만큼 본인들이 중요한 위치에 있는분들이죠
 
또 요즘 세상돌아가는걸 보면 나날이 어른뺨치게 잔인해져가고 있는 남 녀 가리지않고 청소년 범죄부터 성인 노인등등 세상이 어지럽고 문란하고 사회적으로 각종 문제가 발생하는건 아이들이나 청소년 문제가 아닌 다들 부모들이 자식을 그렇게 키웠고 만든 모든 어른들의 문제입니다 어른들의 의식과 인성문제라는거죠 윗물이 썩고 냄새나는데 그 물이 흘러 아래로 내려가면 아랫물은 어떨까요? 그썩은 아랫물에서 또 아랫물은 어떨까요? 악순환입니다 더더욱 썩겠죠 아이가 버릇없이 행동해도 오냐 오냐 키우고 인성 교육도 제대로 시키지 않고 그냥..학교다 학원이다..
 
지식만 습득하게 하니 그런 아이들이 자라서 뭐가 되겠습니까? 훌륭한 사람 되기 힘듭니다.. 그런 지식으로 남을 사기치고 이용해먹고 하는거죠 모든건 시기라는게 있습니다..사람이 질병이 생겨도 그 시기를 놓치면 그땐 겉잡을수 없이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생명을 마감합니다 그와 같이 지금 이 사회는 그런 시기를 넘어서고 있죠..그러니 사회가 버티다 버티다 곪아 터져서 개인주의가 더 심해지고 사회는 나날이 갈수록 더 살기 힘들어지고 진리를 거스르고 사니 각종 끊임없는 사고에 애 어른할꺼 없이 극악무도한 범죄가 더 심해집니다
 
아이들 역시나 통제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죠.. 이젠 정말 어른 아이들할꺼 없이 인성교육과 함께 개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장점과 단점들은 본인들 스스로가 더 잘 알듯.... 우리 모두 착한성품은 더더욱 키우고 마음의 나쁜단점을 바로알고..스스로 고쳐나갈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합니다 세상의 모든사물을 바라볼때 모든걸 의심하지말고 믿음으로 시작해서 삶을 살아가면서 맞닥드리는 선과악에서 무엇이 진리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옳고 그름을 잘판단해서 행동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많은 지혜가 생겨납니다
 
또 사람마다 누구나 인내하는게 다 다릅니다 쉽게 화를 내고 흥분하는사람부터 다양하죠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에 화를 참지못해 우발적 범죄를 일으키는것 역시나 본인 스스로 참고 견디어 내는 힘이 약하다보니 그런 사고를 칩니다 난 남에게 피해주기 싫고 삶을 바르게 살고 싶어도..그게 쉽지 않습니다 업풍이 불어닥치면 누구나..피할수 없지요 생각하나 잘못으로..인생이 망가집니다..그래서 항상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이게 옳은건지 아닌지 항상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을해야합니다
 
불교에서 왜 성내지말라고 말하고 혹은 술을 왜 먹지 말라고 하셨을까..불자님들이 생각 생각하시다보면 답은 1개일수도 10개일수도.. 그이상일수도 있습니다 또 상대방과 대화를 할때도 직선적인 말보단 상대방이 나의 말에 혹은 상처를 받지 않을지 항상 생각하면서 머릿속에서 하고픈 말들을 정리한 후에 말을해야합니다 또 꾀를 내어도..상대를 해하는 꾀는 내지말고 그런 꾀보단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즐겁게 해줄수 있고 이롭게 해줄수 있는 꾀를 항상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인생을 살다보면 모든 불보살님들께서 좋아하시고 가피와 함께 보호를 받으실수 있을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불자님들 불보살님들의 가피를 받으시고 성불하세요 ^-^ 합장..  
  
연운사!!<--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부처님의 법을 알리고 여러불자님들께서 주변분 한분 한분 모셔와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것만으로도 최고의 보시입니다
 
저희들 모두가 부처님의 아들딸이고 그렇게 실천을 해야죠 저 차원의 이런 세계가 아닌 부처님의 나라 고차원의 극락세계로 나아가려면 혼자만 극락 갈려고 하는것도 안됩니다 우리 모두 같이 어둠속에 해메이는 어리석은 중생들을 구제하고 다 같이 데리고 부처님들의 나라로 가야죠 또한 스님들을 항상 존경하고 스승님처럼 떠받들고 또 불자님들간에도 절안이든 밖이든간에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남녀 사이에도 서로 차별하지말고 대화해가며 보시도 하면서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야죠
 
모든 종교는 서로죽이거나!! 싸우지 말고! 욕하지말고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고 천지만물에 작은 피조물들뿐 아니라 동 식물등 인간의 생명을 소중함을 알고 사람들간에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로 바른삶을 살아가며 서로 아끼며 베풀어주고 혹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또한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아야 하는게 진리이죠 부모는 부모로써 당연히 자식을 사랑해야 하고 자식역시나 부모님을 극진히 대접하고 날 낳아주신 부모님 의 은혜 평생 모셔야하죠
 
그렇게 실천을 해가면 너나 나나할꺼 없이 몸과 마음이 청정해지고 나아가 사회의 부정부 패도 사라지고 정화가 되면 나라가 불국토처럼 청정해집니다 한분 한분의 입으로 주변에 사시는 힘든분들 어둠속에 헤매이는 그런 중생들과 외국인을 비롯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불교를 알려 총과 무기 대량살상무기가 더이상 없는 청정한 지구촌으로 만들어가야죠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불보살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불교를 믿는 모든 불자님들은 너무나 똑똑하시고 지혜가 넘치십니다~! *^-^* 머리숙여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연운사 주지스님 그외스님들 훌륭하신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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